인사말

 "총회에서 문화법인을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부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역으로 
문화세대를 품에 안고,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일구는 견인차가 되어주십시오. 
특히 지방의 교회들은 이런 도움이 
얼마나 절실한지 모릅니다. 
저희 교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총회문화법인의 설립 소식을 듣고 
지방 모 교회의 안수집사 한 분이 전화해서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젊은 층의 이탈, 사회적 리더십 상실 등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에 하나님께서 
「문화선교」라는 새로운 기회를 주셨습니다. 

총회문화법인은
교회가 현대사회의 급격한 문화변동에 
복음적이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문화변동의 시대에 
오히려 복음의 빛을 환하게 비추며, 
새로운 부흥을 일구는데 큰 힘이 되겠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문화법인
이사장 조건회 목사